미국 국민 브랜드의 습격과 뜨거운 강남역 오픈런 현상미국 여행을 다녀온 이들이라면 누구나 그리워하는 맛, 미국의 대표적인 멕시칸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 치폴레가 마침내 서울 강남에 아시아 1호점을 열었습니다. 오픈 첫날부터 강남역 일대는 치폴레를 맛보기 위해 모여든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기온이 30도까지 치솟는 폭염 속에서도 우산을 받쳐 든 채 2~3시간씩 대기하는 오픈런 행렬이 이어졌고, 대기 인원만 170여 명에 달하는 진풍경이 연출되었습니다.이러한 열기는 오프라인 매장에만 머물지 않고 온라인 공간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매장 방문 인증샷과 함께 대기 시간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습니다. 특히 치폴레의 매력인 다양한 토핑 선택을..